메시카, 2026 여름 캠페인 공개

쥘 쿤데와 함께하다
프렌치 하이 주얼리 메종 메시카(Messika)가 쥘 쿤데(Jules Koundé)와 함께한 새로운 디지털 캠페인을 선보이며 2026년 여름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포토그래퍼 듀오 루이즈 앤 마리아 손펠트(Louise and Maria Thornfeldt)가 바르셀로나에서 촬영한 이번 비주얼 스토리는 프랑스 국가대표 축구선수 쥘 쿤데와 모델 시드니 스타브레이트(Sydney Starbreit)를 담아냈다. 햇살 가득한 현대적인 빌라를 배경으로, 바르셀로나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공간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모습은 캠페인에 세련된 무드를 더한다.
선구적인 캐스팅
쥘 쿤데는 자신이 제2의 고향으로 삼은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캠페인의 리듬을 이끈다. 경기장 안팎에서 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오며 바르셀로나 수비수로 활동 중인 그는 자신만의 타고난 우아함과 규범을 뛰어넘는 감각을 이미지 전반에자연스럽게 녹여냈다.
강렬한 퓨어 팝의 감성
이번 캠페인의 모든 장면은 컬러가 주도한다. 일렉트릭 터콰이즈부터 강렬한 크림슨과 옐로우로 이어지는 컬러 팔레트에메시카의 시그니처 퍼플이 하나의 인장처럼 더해진다.
"저는 80년대 감성을 지닌 사람이에요. 굵은 체인을 착용했던 모델들, 그래픽적인 에너지와 넘치는 자신감을 기억해요. 색감 역시 매우 강렬하고 팝했죠. 마치 모든 것이 선명한 테크니컬러로 채워진 삶 같았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바로 그 모든요소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이번 이미지들은 강한 대비를 이루면서도 자신감 있고, 한층 더 관능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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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 메시카(Valérie Messika)
메시카 셀렉션

시그니처 스타일링
직접 자신의 룩을 스타일링한 쥘 쿤데의 룩에서 스타일은 정점에 달한다. ‘무브 티타늄(Move Titanium)’은 귀중한 주얼리의 형태로 내재된 강인함을 드러낸다. 또한 ‘그루브(Groove)’는 미러 폴리싱 처리된 옐로우 골드 파베 링크를 통해 피부 위에 밀착되며 강렬한 존재감을 완성한다. 이것이 바로 영원한 여름을 표현하는 메시카만의 언어다.















